도리스 레싱|문예출판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글쓰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영국을 대표하는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도리스 레싱의 단편소설집 <To Room Nineteen: Collected Stories Volume One>(1994)에 실린 11편의 단편을 묶었다. 남은 9편은 <사랑하는 습관>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다.

요약도리스 레싱의 단편선 『19호실로 가다』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 특히 여성들이 겪는 내면의 균열과 심리적 압박을 날카롭게 파헤친 작품집입니다. 표제작인 「19호실로 가다」는 완벽한 가정과 사랑스러운 아이들, 그리고 헌신적인 남편과 함께하는 중산층 여성 수전 롤링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그녀는 사회적으로 보았을 때 부족함이 없는 삶을 살아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의 존재가 점차 소멸하고 있다는 감각에 사로잡힙니다. 온전한 나 자신으로 존재할 수 있는 고립된 공


자기만의 방이 있어야 한다


Doris Lessing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