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라 고겐|서교책방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건강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름 붙일 수 없었던 감정들을 언어로 드러내며, 혼자 견뎌왔던 상태를 이해 가능한 영역으로 끌어올린다. 괜찮은 척 지나쳐온 마음의 공허와 아무 일도 없는데 무너지듯 가라앉는 순간들까지. 이 책은 우리가 외면해온 감정을 직면하게 하여 회복이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분명하게 짚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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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25년차 정신과 전문의인 다이라 고겐 저자는 우리가 흔히 '우울'이라고 부르는 감정의 이면에 숨겨진 복잡하고 다층적인 심리 현상을 '반우울'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정의하며 심층적으로 파고듭니다. 이 책은 단순히 우울증의 증상이나 치료법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한 '반(反)'의 심리, 즉 부정적인 감정이나 경험에 대한 복합적인 반응과 그 이면에 깔린 심리적 기제를 탐구합니다.
저자는 현대 사회에서 개인이 겪는 다양한 형태의

리질리언스-회복탄력성 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