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노 쇼고|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의 작가 우타노 쇼고의 장편소설. 우타노 쇼고는 이 작품의 후속작이라 할 수 있는 <밀실살인게임 2.0>(2009년)으로 제10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받았다. 이로써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에 이어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두 번 받는 사상 최초의 작가가 되었다.

요약우타노 쇼고의 *밀실살인게임 1 (왕수비차잡기)*는 인터넷이라는 가상 공간에서 벌어지는 독특한 살인 추리 게임을 다룬 본격 미스터리 소설이다. 이야기는 다섯 명의 익명 인물, 즉 ‘두광인’, ‘044APD’, ‘aXe’, ‘잔갸 군’, ‘반도젠 교수’가 화상 채팅으로 모여 기묘한 게임을 시작하면서 펼쳐진다. 이들은 각자 얼굴을 가면이나 화면 효과로 숨기고, 닉네임으로만 서로를 부른다. 게임의 규칙은 간단하면서도 충격적이다. 한 명이 ‘범인’ 역할을 맡아 실제로 살인을 저지르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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