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죽음은 처음이니까 - 존엄하고 아름다운 이별에 관해 묻는 애도 일기

권혁란|한겨레출판

엄마의 죽음은 처음이니까 - 존엄하고 아름다운 이별에 관해 묻는 애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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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0-01-31
페이지320
10%17,000
15,3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건강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권혁란
권혁란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존엄하고 아름다운 이별에 관해 묻는 애도 일기. 페미니스트 저널 「이프」의 전 편집장이자, 오랫동안 책을 만들고, 글을 써온 권혁란 작가가 무의미한 고통에 시달리다 느리게 죽어간 엄마의 날들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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