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어디에 힘을 빼야 하는지 알았습니다 (사람에 치이고 일에 치이던 마흔의 업어치기 한판)

안블루|포레스트북스

이제야 어디에 힘을 빼야 하는지 알았습니다 (사람에 치이고 일에 치이던 마흔의 업어치기 한판)

이 책을 담은 회원

까르페디엠
요밍냥
해리문
흰동가리
김오리
20

이럴 때 추천!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40대#마흔##심리#에세이#우울#우울증#운동#인생#일상#주짓수#태도#힐링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0-04-06
페이지292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안블루
안블루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우울증, 경력단절, 이혼… 혼자서 두 아이를 데리고 마주한 세상은 차갑고 거칠었다. 심리상담 전문가인 저자는 두려움으로 누구 뒤에 숨고 싶었지만, 당연하게도 대신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런데 우연히 들어간 주짓수 체육관에서 삶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2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
닫기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