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명상하다

조안 할리팩스|민족사

죽음을 명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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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나
1

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불교명상/수행
출간일2019-08-27
페이지360
10%15,500
13,95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조안 할리팩스
조안 할리팩스
(지은이)writer badge
이성동
이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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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김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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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임종을 앞둔 이들의 명상 치료를 위한 훈련 프로그램, “BWD(Being with Dying: 죽음과 함께하는 삶)” 프로젝트의 기본서. 미국 컬럼비아 대학과 마이애미 의과대학의 교수를 역임한 선승이자 의료인류학자인 저자 조안 할리팩스가 약 50년 동안 임종의 현장에서 일하며 터득한 죽음에 관한 명상의 정수가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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