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난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7년 7월 1일에 출간한 박준 시인의 첫 산문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을 2020년 같은 날에 2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으로 다시금 선보인다. 2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은 초판 때 표지로 삼았던 것처럼 기드온 루빈의 작품이다.

요약박준 시인의 첫 번째 산문집인 이 책은 시인 특유의 담담하고도 깊은 문체로 써 내려간 일상의 기록이자, 삶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사유의 파편들입니다. 제목인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은 얼핏 냉소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사실은 그 뒤에 이어질 ‘그래도 우리는 울어야 한다’는 따뜻한 긍정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슬픔이라는 감정을 억지로 지우려 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곁을 내어주는 저자의 태도는 독자들에게 큰 위로를 건넵니다. 🌙
책은 총 4부로


글을 정말 아름답게 쓰신다..

좋다





💭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