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준|달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04년 등단 후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세 권의 시집을 통해 독자와 만났고, 첫 산문집 <소란>으로 특유의 호기심 어린 시선을 보여주며 인생의 한 시절을 이야기한 박연준 시인이 신작 산문집을 펴냈다.

요약박연준 시인의 산문집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는 제목에서 느껴지듯,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삶의 불규칙한 흐름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태도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인생을 직선으로 뻗은 탄탄대로가 아니라, 때로는 구불구불하고 때로는 웅덩이에 빠지기도 하는, 예측 불가능한 여정으로 정의합니다. 이 책은 거창한 성공담을 늘어놓는 대신, 일상 속에서 우리가 느끼는 사소한 슬픔과 고독, 그리고 그 사이사이 피어나는 다정한 순간들을 시인 특유의 서정적인 언어로 기록했습니다. 📝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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