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하|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원하 시인의 첫 시집. 시인의 시는 신춘문예 당선 직후 문단과 평단, 출판 관계자와 새로운 시를 기다린 독자들의 입에 제법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었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났다. 첫 시집에는 총 54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요약『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는 이원하가 2020년 4월 문학동네에서 출간한 첫 시집으로, ISBN 9788954671323을 통해 기록되었다. 📖 약 144페이지로 구성된 이 작품은 문학동네 시인선 135번으로, YES24 리뷰 총점 9.6(162건), 판매지수 38,000 이상을 기록하며 “제주의 풍경과 짝사랑의 감정을 유쾌하고 서정적으로 담은 시집”으로 평가받는다. 이원하는 1989년 경남 마산 출생으로, 미용고를 졸업하고 미용실 스태프, 영화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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