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의 무늬 (이해할 수 없는 통증을 껴안고 누워 있으며 생각한 것들)

이다울|웨일북

천장의 무늬 (이해할 수 없는 통증을 껴안고 누워 있으며 생각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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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이진주
변0ㅖ슬
김명철
마혜원
15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0-09-30
페이지296
10%14,000
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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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이다울
이다울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가만히 침대에 누워 천장을 보고 있으면 불안과 걱정이 증식한다. 작가 이다울은 그런 상상이 불안을 자아내고, 떠오른 불안이 또 다시 상상력을 자극하는 일에 정지 버튼을 누른다. <천장의 무늬>는 불안과 공포를 한 걸음 바깥에서 바라보고자 시작한 통증과 생각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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