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망겔|세종(세종서적)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세계 최고의 독서가 알베르토 망구엘이 전하는 도서관 이야기. 전작 <독서의 역사>와 <독서일기>를 통해 세계 최고의 독서가이자 작가로 이름을 날린 알베르토 망구엘은 자신만의 도서관을 지으면서 그는 세상에 존재했던, 그리고 존재하는, 또 앞으로 존재할지도 모르는 모든 도서관에 대한 사색에 잠기게 된다.

요약알베르토 망구엘의 『밤의 도서관』은 단순한 도서관 안내서가 아닙니다.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의 인생을 통틀어 만났던 수많은 도서관을 여행하며, 책과 독서, 그리고 인간이라는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는 지적인 여정입니다. 저자는 자신이 프랑스 루아르 강변의 낡은 헛간을 개조해 만든 개인 도서관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그는 도서관을 단순히 책을 보관하는 창고가 아니라, 인간의 기억과 지혜가 켜켜이 쌓여 있는 우주이자 영혼의 안식처로 정의합니다. 🕯️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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