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집 (지은이)|가나출판사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에세이스트와 저널리스트의 경계에서 글을 쓰고 연재해온 사과집 작가의 두 번째 책. 90년대생인 작가가 경험하고 목격한 한국 사회 비평 에세이인 이번 책에서 그는 "싫은 건 싫다고,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 '싫존주의자'로 살아가겠다"고 선언하며, "우리 사회에는 더 많은 싫존주의자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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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싫존주의자 선언 (우리는 좀 더 예민해질 필요가 있다)*는 사과집(본명 비공개)이 2021년 가나출판사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90년대생 시사 PD가 ‘싫존주의자’라는 새로운 태도를 제안하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와 차별에 맞서는 예민한 감수성을 촉구한다. ‘사소한 것에 과도하게 집착하기’의 준말인 필명 ‘사과집’으로 브런치에서 활동하며 글쓰기 모임 ‘마기슬’과 ‘분노클’을 운영하는 저자는, 대기업 퇴사 후 언론인으로 전향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의 분노와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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