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존주의자 선언 (우리는 좀 더 예민해질 필요가 있다)

사과집 (지은이)|가나출판사

싫존주의자 선언 (우리는 좀 더 예민해질 필요가 있다)

이 책을 담은 회원

자란
앨리스 je
혜승
림
로그인
9

이럴 때 추천!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1-03-10
페이지284
10%14,000
12,6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사과집
사과집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에세이스트와 저널리스트의 경계에서 글을 쓰고 연재해온 사과집 작가의 두 번째 책. 90년대생인 작가가 경험하고 목격한 한국 사회 비평 에세이인 이번 책에서 그는 "싫은 건 싫다고,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 '싫존주의자'로 살아가겠다"고 선언하며, "우리 사회에는 더 많은 싫존주의자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1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
닫기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