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스콧 (지은이), 시드니 스미스 (그림), 김지은 (옮긴이)|책읽는곰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은 곰자리 49권. 캐나다를 대표하는 시인 조던 스콧의 자전적인 이야기에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수상 작가 시드니 스미스가 그림을 그린 그림책 <나는 강물처럼 말한다>가 김지은 아동문학평론가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요약『나는 강물처럼 말해요』는 캐나다 시인 조던 스콧의 자전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으로, 말을 더듬는 아이가 아버지의 위로와 자연의 비유를 통해 자신을 받아들이고 성장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다. 📖 조던 스콧의 시적 글과 시드니 스미스의 수채화 그림이 어우러져 감동적인 여운을 남기며, 2020년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 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 올해의 그림책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이 책은 말을 더듬는 개인적 경험을 보편적 공감으로 확장하며, 남과 다른 자신을 긍정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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