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트 돌턴 (지은이), 이영아 (옮긴이)|다산책방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이 재미 없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오스트레일리아 작가 트렌트 돌턴의 데뷔작이자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소설로, 삶은 점점 더 최악으로 치닫지만 ‘좋은 사람’이 되기를 포기하지 않은 소년 엘리의 특별한 성장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너무 일찍 ‘어른의 마음’을 갖게 된 열두 살 소년 엘리의 이야기를 아름답게 풀어냈다.

요약트렌트 돌턴의 소설 『우주를 삼킨 소년』은 1980년대 호주 브리즈번의 거친 뒷골목을 배경으로, 소년 엘라이 벨이 겪는 가혹한 성장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 엘라이는 마약 중독자인 엄마, 말을 하지 않는 형 거스, 전과자이자 의붓아버지 라일, 그리고 탈옥수이자 멘토인 슬림 할아버지라는 독특하고도 불안정한 가족 구성원 사이에서 살아갑니다. 이 소설은 평범하지 않은 환경 속에서 한 소년이 어떻게 세상의 폭력과 어둠을 견디고, 끝내 사랑과 희망을 길어 올리는지를 감동적으로 그려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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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된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