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님 (지은이)|수오서재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나의 두 사람》,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올해의 책으로 불리며 큰 감동과 여운을 남겼던 작가 김달님이 3년 만에 돌아왔다. 가족들이 지나왔을 혼자만 알 법한 시간을, 남모르게 숨겨둔 친구의 마음을, 전하지 못해 아쉬움만 가득한 날들을 사려 깊은 태도로 헤아린다.

요약*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한 시절 곁에 있어준 나의 사람들에게)*는 김달님 작가가 2020년 수오서재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ISBN 9791190382632를 가진다. 📚 232쪽 분량의 이 책은 작별, 여름의 빌라 등으로 주목받은 소설가 김달님의 첫 에세이집으로, 가족, 친구, 연인, 동료와의 관계 속에서 발견한 삶의 따뜻함과 아픔을 20편의 짧은 글로 풀어낸다. 2만 부 이상 판매된 이 작품은 《한겨레》가 “곁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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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