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영 (지은이)|창비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한국형 영어덜트 소설의 지평을 넓히는 소설Y 시리즈 첫 권. ‘영혼이 몸을 빠져나온다면’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에서 출발한 이번 작품은 재기 넘치는 문장으로 오늘을 사는 현대인의 영혼을 속속들이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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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나: 이희영 장편소설』은 이희영 작가가 2021년 창비에서 출간한 청소년 문학 소설로, K-영어덜트 소설Y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 『페인트』로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저자가 이번에는 ‘영혼이 몸을 빠져나온다면’이라는 기발한 설정을 통해 현대인의 내면과 정체성을 탐구한다. 이 소설은 두 주인공, 한수리와 은류가 교통사고로 인해 영혼과 육체가 분리된 뒤 일주일 동안 자신들의 진짜 모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현대 사회에서 ‘영혼 없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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