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달 (지은이)|창비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모든 그림책 독자를 설레게 하는 안녕달 작가의 <눈아이>가 출간되었다.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상상력으로 겨울의 정취와 빛나는 유년의 한때를 뭉클하게 그린 작품이다. 이야기는 한 아이가 눈 덮인 들판에 홀로 있던 눈덩이를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요약어느 추운 겨울날, 아이들은 마당에 모여 정성껏 눈사람을 만듭니다. 아이들의 손길이 닿아 만들어진 눈사람은 평범한 눈덩이가 아니라 따뜻한 온기가 서린 ‘눈아이’로 다시 태어납니다. 눈아이는 아이들과 함께 웃고 뛰놀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면서 세상은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차가운 겨울바람이 물러가고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봄이 찾아오자, 눈아이는 자신의 몸이 조금씩 녹아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
눈아이는 자신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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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