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 미술관 (지친 하루의 끝, 오직 나만을 위해 열려 있는)

진병관|빅피시

위로의 미술관 (지친 하루의 끝, 오직 나만을 위해 열려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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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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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der
muje1117
김은정
36

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미술
출간일2022-08-31
페이지300
10%18,800
16,92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진병관
진병관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베스트셀러 <기묘한 미술관>의 저자이자 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사 진병관은 신작 <위로의 미술관>을 통해 모든 좌절을 경험했기에 오히려 모두를 위로할 수 있었던 25명의 화가와 그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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