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홍진|한겨레출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전홍진의 예민과 둔감 사이〉라는 칼럼을 바탕으로 뇌과학과 정신의학적인 이론을 더해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해 쓴 심리서다. 저자가 예민한 사람을 연구하게 된 이유와 매우 예민한 사람들이란 어떤 사람들인지 ‘타고난 예민한 기질’ ‘안전기지의 역할’ ‘적당한 좌절의 역할’ ‘트라우마의 경험’ 등을 뇌 신경계의 이론과 접목시켜 객관적인 근거를 더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요약《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상담소: 뇌과학과 정신의학을 통해 예민함을 나만의 능력으로》는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전홍진 교수가 2023년 한겨레출판에서 펴낸 심리학 교양서로, 2020년 베스트셀러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의 후속작이다. 🌟 이 책은 한겨레 신문에 3년간 연재된 ‘예민과 둔감 사이’ 칼럼과 최신 뇌과학 및 정신의학 연구를 바탕으로, 예민함을 약점이 아닌 강점으로 전환하는 실천적 방법을 제시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안냥





깨달음을 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