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이야기는 우리 곁에 있다 (SF와 인류학이 함께 그리는 전복적 세계)

정헌목 외 1명|반비

낯선 이야기는 우리 곁에 있다 (SF와 인류학이 함께 그리는 전복적 세계)

이 책을 담은 회원

유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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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mong
연화
11
분량보통인 책
장르교양 인문학
출간일2024-08-16
페이지320
10%18,000
16,2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정헌목
정헌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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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진
황의진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인류학의 렌즈로 SF 읽고 다시 쓰기’를 시도한 책이다. 인류학자 정헌목과 황의진은 『어둠의 왼손』, 『시녀 이야기』, 『솔라리스』 등 고전 SF뿐 아니라 김초엽과 배명훈 같은 오늘날 한국 SF를 대표하는 작가의 작품까지, 열한 편의 SF를 다양한 인류학 논의와 연결 지어 읽으며 한국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와도 긴밀하게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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