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연|그린애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몇 년 전 의료 사고로 엄마를 잃은 강희는 ‘왜 우리 엄마에게만 그런 일이 생긴 걸까?’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아빠가 같은 반 친구 우람이 엄마와 친하게 지내는 것을 못마땅해한다. 하늘에서 보고 있을 엄마가 싫어할 것만 같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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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지수의 **아무튼, 하루키 (그만큼 네가 좋아)**는 2020년 제철소에서 출간된 에세이로, ‘아무튼’ 시리즈의 스물여섯 번째 작품이다. 📖 저자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에 매료되어 일본어를 전공하고 번역가가 된 이지수로, 사노 요코의 『사는 게 뭐라고』,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등 일본 문학을 다수 번역했다. 이 책은 하루키의 작품이 저자의 삶에 끼친 영향을 중심으로, 그의 문학이 품은 고독, 낭만, 위로의 정서를 유쾌하고 진솔하게 풀어낸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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