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이야기가 하고 싶어서.
오랜만에 읽은 책이 재밌어서 추천했더니, “어땟어?” 라는 내 물음에 대답하죠. “어, 재미있었어.“ 무슨 말이라도 더 해보려 하면 친구의 죽어버린 눈동자를 마주해야 하죠. 책 이야기가 하고 싶은가요?
ODTDOT에서는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어드립니다.
🕺 심심하지 않으세요?
회사사람들과 만나긴 싫고, 친구들은 바빠서 못 나온다고들 합니다. 그리고 사실 가끔,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할 얘기가 없어지기도 합니다. 사는게, 거기서 거기라고, 술이나 마시자며 모이는 것도 이젠 재미가 없습니다. 자기 상사가 괴롭힌 이야기, 회사생활 속 막장 이야기, 연인과의 사랑 이야기… 매번 똑같은 이야기에 똑같은 안주거리… 슬슬 재미가 없습니다.
ODTDOT과 함께라면 내 삶에 부족한 컨텐츠가 늘어납니다.
🤦 전 독서모임에 실망했습니다.
다양한 독서모임을 경험해 보신분들 중, 독서모임에 실망하신 분이 계실겁니다. 독서모임에는 다양한 유형이 있죠 정글의 법칙 형, 친목형, 독서를 빙자한 술모임 형, 소셜네트워크형, 학습형….. 여러분의 취향에 맞지 않아 실망하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ODTDOT은 함께 말하고 듣는 ‘독서토론’형 모임 입니다.
✍️ 기록을 애정하는 당신에게.
기록을 살아하는 분이신가요? 내 삶을 메모하고 남겨두고 싶은가요? 그런데 유독 ‘모임’은 기록으로 남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음식이나 음료, 술과 같은 것들로 얼룩진 추억으로 남는 경우가 더 많죠.
ODTDOT은 여러분의 모임을 기록합니다.
모임 멤버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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