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리뷰오브북스 창간 3주년 특별판
서평단 모집!
책을 붙들고, 사유를 담금질하고, 치열하게 써 내려간 최전선의 책 읽기
재난의 시대, 무엇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바야흐로 ‘재난의 시대’이다. 기후위기, 팬데믹, 지정학적 충돌, 불평등의 심화, 정치적 불안 등 위기와 위협의 목록을 굳이 열거하지 않아도, 위기의식은 날로 선명해지고 있다. 사회, 정치, 경제, 문화, 환경 전 분야에 걸쳐 재난이 일상화되고, 해결은 난망하다. 우리는 이 재난의 시대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서울리뷰오브북스》는 그 해답을 책에서 찾기 위해 치열하게 읽고 써왔다. ‘읽기의 최전선’에서 재난의 시대를 헤쳐나갈 최량의 지혜를 모색하기 위해 책을 붙들고, 사유를 담금질하고, 치열하게 써 내려간 지난 3년의 결실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이 시점에서 『읽기의 최전선』을 기획한 것은 가히 시의적절하다고 하겠다. 앞만 보고 뛰어왔는데, 이제 《서울리뷰오브북스》에 실린 좋은 서평을 주제별로 묶어서 세상에 한번 내놓을 때가 되었다는 얘기다. 뒤도 잠깐 돌아보면서 숨을 한번 가다듬고, 새로운 미래를 기획해 보겠다는 약속이다. 여기 실린 서평들은 ‘인류세’, ‘과학기술’, ‘위험’, ‘21세기 자본주의’, ‘전쟁’, ‘차별과 연대’라는 여섯 가지 주제에 대해 독자들에게 다시 소개해 주고 싶은 글이다. 독자 여러분들은 이 글을 읽으며, 서평의 묘미와 깊이를 감미롭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홍성욱, 책을 펴내며
77인의 필자, 198권의 리뷰 도서, 156편의 서평. ‘한국에도 역사와 전통이 있는 서평 전문지가 필요하다’는 바람을 담아 창간한 《서울리뷰오브북스》가 지난 3년간 더 나은 지식 공론장을 위해 뿌린 씨앗이다. 《서울리뷰오브북스》 창간 3주년 특별판 『읽기의 최전선』은 그 가운데에서도 여전히, 혹은 오늘날 더욱더 긴박한 사유와 성찰을 요하는 이슈들인 ‘인류세’, ‘과학기술’, ‘위험’, ‘자본주의’, ‘전쟁’, ‘차별과 연대’를 주제로 한 열다섯 명의 필자들의 서평 스물한 편을 한 권으로 다시 엮어냈다.
📖서평단 모집
* 모집 일정 : 3/18(월)~3/25(월)
* 모집 인원: 10명
* 신청 방법:
1) 서평단 모집글 상단 '가입하기' 클릭
2) 모임 내 댓글로 기대평 작성하기
-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서평을 남겨주실 SNS 채널을 알려주세요!
- 플라이북 앱에서 도서 검색한 후, ‘읽고 싶어요’에 담으면 선정 확률 UP!
📖서평단 발표 : 3/26(화) 개별 안내
- 서평단에 선정된 분들께는 출판사에서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 이벤트 신청자의 모든 개인 정보는 이벤트 종료 후 폐기됩니다.
📖 서평 작성 및 등록: ~4/12(금)
- 서평 남기는 방법: 플라이북 앱에서 글쓰기+ SNS 1회 게시 후 링크 공유
1) 플라이북 앱 내 하단 '글쓰기 메뉴' > 도서명 검색 > 별점, 서평, 이미지 등록!
2) SNS에 서평 게시 후, 게시물 링크를 모임 댓글로 공유!
- 서평 등록 마감일: 4/12(금)까지
모임 멤버 10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