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지낸 유년의 온기를 떠올릴 때 고요한 사랑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책
현지영 · 비엠케이(BMK)
부모님의 젊은 날이 궁금해질 때 사진보다 선명한 기억을 펼쳐주는 책
달 출판사 편집부 · 달
사랑하지만 이해할 수 없을 때 서툰 마음이 부딪히는 순간을 그린 책
김혜진 · 민음사
말없이 살아온 아버지가 궁금해질 때 그 침묵 너머의 마음을 엿보게 되는 책
정지아 · 창비
가난해도 서로를 아꼈던 날을 떠올릴 때 웃음과 눈물이 함께 피어나는 책
스즈키 루리카 (지은이), 이소담 (옮긴이) · 다산책방
3분 만에 끝나는 초단편 소설을 읽어요
이 책 읽고나서 10년 뒤 미래가 기대되기 시작했다
이 책은 평생 동결건조하고 싶다
소설을 보면서 깔깔 웃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