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사랑의 기억이 문득 떠올라 마음이 시려올 때 겨울 추위보다 깊고 진한 감정에 푹 빠져 읽기 좋은 책
김서해 · 위즈덤하우스
헤어진 연인과의 추억이 하얀 눈처럼 소복이 내려앉을 때 가슴 먹먹하고 애절한 사랑 이야기로 감성을 채우기 좋은 책
공지영 · (주)태일소담출판사
차가운 공기 속에 숨겨진 단어들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때 섬세한 언어로 채워진 페이지를 넘기며 겨울의 낭만을 만끽하기 좋은 책
아침달 편집부 · 아침달
인생의 혹독한 추위 속에 홀로 서 있다고 느껴질 때 묵묵히 겨울을 버텨내고 봄을 맞이하는 단단한 힘을 얻기 좋은 책
캐서린 메이 (지은이), 이유진 (옮긴이) · 웅진지식하우스
창밖을 보며 첫눈을 기다리는 아이 같은 마음이 들 때 맑고 투명한 시어들로 사랑의 감정을 조용히 깨우기 좋은 책
이규리 (지은이) · 문학동네
하얀 눈밭을 뛰어노는 토끼처럼 순수한 마음이 되고 싶을 때 동화 같은 상상력으로 굳어버린 머리를 말랑하게 녹이기 좋은 책
임승유 (지은이) · 문학과지성사
심심한 오후, 귤 까먹으며 기발한 상상력으로 웃고 싶을 때 엉뚱하고 귀여운 책방 이야기로 뇌를 힐링시켜 주기 좋은 책
요시타케 신스케 · 온다
요즘 내가 뭘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면
3분 만에 끝나는 초단편 소설을 읽어요
이 책 읽고나서 10년 뒤 미래가 기대되기 시작했다
이 책은 평생 동결건조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