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지금이나 문구만 보면 기분 좋아지는 이들에게 아기자기한 추억에 까르르, 그때 그 소녀로 돌아갈 책
이공 · arte(아르테)
순정만화의 찐 가치를 아는 이들에게 목차부터 놀라 입이 벌어지는, 완결되지 않은 추억들
이영희 · 놀(다산북스)
지난 여행들이 사무칠 만큼 그리울 때 선명해지는 추억에 집에 있는 여행 흔적을 찾게 될 책
김나영 외 9명 · 두사람
차마 꺼내지 못한, 소년·소녀 때의 기억 있으신가요? 읽고 나면 그 기억도 여운도 포근히 덮어주는 '담요'
크레이그 톰슨 · 미메시스
나이 먹고 맞는 눈과 겨울은 신나지만 않구나 싶을 때 슬프지만, 조금은 기뻐 다행인, 진솔하고 아름다운 글
한지혜 · 교유서가
인생이 점점 재미가 없어져요
비 오면 이상하게 이런 소설이 읽고 싶어짐
연락할 곳 하나 없을 때 내 편이 되어주는 책
연휴에 읽을 소설, 여기 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