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입기만 하던 옷에 호기심이 생긴 이들에게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방위적으로 알려 주는 책
리드레스 · 황소자리
패션이 정말 무의미해지고 있을까? 오히려 패션이란 무엇인지, 나름의 의미를 얻게 될 책
박세진 · 워크룸프레스(Workroom)
남을 위한 옷 말고, 나를 위한 옷을 입고 싶은 이들에게 패션이란 다름 아닌 '자존감'임을 깨우쳐 주는 책
임성민 · 웨일북
가장 밀착도 높은 옷을 가장 멀찍이서 보고 싶을 때 옷에 얽힌 수많은 이야기 속으로 빠지게 되는 책
이민정 · 들녘
인간은 줄곧 아름다움을 열망하며 살아왔을까? 패션을 렌즈로 삼아 명화를 새롭게 볼 수 있는 책
유아정 · 에이엠스토리(amStory)
상위 0.01%만 알고 있던 보물 같은 책
연락할 곳 하나 없을 때 내 편이 되어주는 책
요즘 내가 뭘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면
소설을 보면서 깔깔 웃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