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전쟁 같은, 죄 없는 생명을 살리는 일 하지만 외려 동물이 자신을 살렸다는 저자의 이야기
박소영 · 무제
나 아닌 존재를 받아들이는 것도 능력인 요즘 동물과 인간의 관계를 가만 고찰해 볼 수 있는 책
코린 펠뤼숑 · 책공장더불어
사람이 떠나고 자연만 남은 섬으로 떠나 보고 싶다면. 자연을 글로 옮긴 다큐멘터리, 그 속으로 가는 여행
캐슬린 제이미 · 에이도스
미생물을 기생충처럼 나쁘게만 오해하고 있는 이들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그것들에 관해 또 하나 배우게 될 책
김응빈 · 샘터사
동물과 자연에 호기심 있는 이들에게 꽤 흥미로울 소설 스무 가지의 생물이 되어 인간을 비판적으로 바라볼 기회
알레산드로 보파 · 민음사
소설을 보면서 깔깔 웃고 싶어요
맨날 남 눈치만 보다가 홧병 날 것 같아서 핀 책
3분 만에 끝나는 초단편 소설을 읽어요
이 책은 평생 동결건조하고 싶다